2018.09.24 05:11 |
270만 관객 돌파 마블의 슈퍼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
2016/11/03 08: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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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마블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인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70만 관객을 돌파했다.

유해진 주연의 코믹 드라마 <럭키>는 2위로 내려왔지만, 누적관객 580만을 넘어서며 블록버스터급 흥행기록을 세웠다.

이번 주도 두 영화가 흥행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김승우, 이태란 주연의 ‘두 번째 스물’과 리얼 범죄드라마 ‘로스트 인 더스트’가 새로 개봉했다.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예매율 51.3%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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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닥터스트레인지' 공식포스터(사진 = YES24 제공)

‘럭키’는 예매율 19.5%로 2위를 차지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다큐멘터리 ‘무현, 두 도시 이야기’는 예매율 5.2%로 3위에 올랐다.

김승우, 이태란 주연의 멜로 드라마 ‘두 번째 스물’은 예매율 3.5%로 4위를 차지했고, 톰 행크스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인페르노’는 예매율 2.9%로 5위에 올랐다.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의 멜로 영화 ‘노트북’은 예매율 2.5%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에는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주연의 ‘스플릿’이 개봉한다.

‘스플릿’은 도박 볼링판에서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아가던 철종이 자폐아 볼링 천재 영훈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 밖에 홍상수 감독의 신작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과 공포영화 ‘위자: 저주의 시작’ 이 개봉할 예정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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