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4 05:32 |
K-뷰티, 뉴요커 홀린다
2018/09/12 08:2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중소중견 K-뷰티, 선진시장 진출 박차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우리 중소·중견 화장품 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위해 뉴욕과 올랜도에서 대형 바이어 초청 투자설명회(로드쇼)를 개최한다.

뉴욕은 12일, 올랜도는 14~17일이다.

뉴욕 행사에는 우리 기업 20개사와 미국 화장품 분야 주요 바이어 60개사가, 올랜도에는 우리 기업 15개사와 미국의 56개 대표 유통기업이 각각 참가해 수출 상담을 벌인다.

한국 화장품 수출은 한류 확산과 맞물리면서 2013년 12억 달러에서 지난해에는 50억 달러로 매년 40% 이상 증가해 왔다.

하지만 중화권 위주의 수출 구조와 중소·중견기업 낮은 브랜드 인지도 등은 한계로 지적돼 왔다.

실제로 지난해 국가별 수출 비중을 살펴보면 중국과 홍콩이 각각 39.1%와 24.6%를 차지한 반면 미국과 유럽연합(EU)은 9%와 3%에 불과했다.

이에 산업부와 코트라는 뉴욕의 마케팅 전문가와 함께 우리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단계별로 지원하면서 미국과 유럽에서 로드쇼를 진행하고 있다.

유럽의 경우 오는 10월 프랑스 파리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류석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newskan.com
뉴스칸(www.newskan.com) - copyright ⓒ 경제신문 No.1 뉴스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명칭 : (주)미래와경영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4, 11층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2668 | 제호 : 뉴스칸
      등록일자 : 2013.05.28 | 발행인,편집인 : 조헌성 |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6-서울금천-1118호 | E-mail : news@newskan.com
      사업자등록번호 : 220-81-81950 | 전화번호 : 02)837-44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석균
      Copyrights © NEWSKAN. All rights reserved. 
      경제신문 No.1 뉴스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