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4 05:08 |
보잉 첨단항공우주 기술연구소 서울 유치 MOU 체결
2018/09/11 08: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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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R&D센터 유치 위해 서울시와 보잉사 간 업무협약 체결
박원순 시장은 서울을 찾은 마크 알렌(Marc Allen) 보잉인터내셔널 사장, 테드 콜버트(Ted Colbert) 보잉 최고정보책임자, 에릭 존(Eric John) 보잉코리아 사장과 11일 서울시청에서 만나 항공우주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서울시-보잉간 보잉한국기술연구소 설립 MOU 체결식을 진행한다.

보잉사는 금년 내 설립할 보잉한국기술연구소에서 AI 기반 자율비행, 빅데이터, 스마트캐빈, 스마트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보잉의 차세대 첨단 항공우주 분야에 적용하는 연구개발을 중점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MOU에는 보잉은 기술연구소를 서울시에 설립할 것을 적극 고려하고, 서울시는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행정 지원을 제공하며, △연구소 설립, 투자, 고용, 사업 기회 등에 대한 자료와 정보를 상호 교환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에 보잉한국기술연구소가 설립될 경우, 인공지능, 빅데이터, 항공우주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첨단항공우주 유관산업 생태계 활성화, △글로벌 R&D 허브 도시로서의 위상 강화 등이 기대된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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