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8 00:30 |
톰 크루즈 주연 ‘미이라’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2017/06/07 09: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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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김명민, 변요한 주연의 ‘하루’ 개봉
갤 가돗 주연의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원더 우먼’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조니 뎁 주연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누적관객 270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이라’와 김옥빈, 신하균 주연의 ‘악녀’가 개봉했다.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미이라’가 예매율 52.5%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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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미이라' 공식 포스터(사진 = 예스이십사 제공)

‘미이라’는 세상을 파괴할 목적으로 깨어난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와 그녀를 막으려는 자들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칸에 초청된 김옥빈 주연의 강렬한 액션영화 ‘악녀’는 예매율 11.5%로 2위를 차지했다.

DC코믹스의 여성 슈퍼히어로 ‘원더 우먼’은 예매율 8.7%로 3위에 올랐다.

감동 다큐 ‘노무현입니다’는 예매율 7.1%로 4위를 차지했고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예매율 7/1%로 5위에 올랐다.
이정재, 여진구 주연의 전쟁사극 ‘대립군’은 예매율 3.3%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는 김명민, 변요한 주연의 ‘하루’가 개봉한다.

‘하루’는 매일 눈을 뜨면 딸이 사고를 당하기 2시간 전을 반복하는 남자가 시간에 갇힌 또 다른 남자를 만나 그 하루에 얽힌 비밀을 추적해 나가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이 밖에 폴 버호벤 감독, 이자벨 위페르 주연의 스릴러 ‘엘르’와 이문식 주연의 판타지 미스테리 ‘중독노래방’이 개봉할 예정이다.
[ 류석균 기자 jisik4523@newsk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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